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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판매장 위치

 

소개 및 유래 현재위치 : > 버버리찰떡소개 > 소개 및 유래
 
버버리찰떡 비법 전수자 김동순 할머니

일제시대부터 경북 안동지역 서민들의 주요 간식이자 한끼 대용식으로
사랑 받아 온 것이 있었으니 그 중에 하나가 '버버리 찰떡'입니다.
경주에는 황남빵, 강원도에는 안흥찐빵이 인기가 있었다면
안동에는 단연 '버버리 찰떡'이 있었습니다.

 

찰떡에 팥떡을 만들어 붙여 먹는 떡을 옛날에 신의주 사람들이 즐겨먹었다고 합니다. 추측컨데 일제시대에는 남북의 왕래가 많았으므로 이전 제조방법이 안동까지 전해지지 않았을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안동에서는 일제시대 김노미 할머니가 지금은 사라진 안동시 안흥동 경북선 철길 밑에서 찰떡에 팥고물을 덤뿍 묻혀 판매한 것을 시작으로 안동시민들로부터 각별한 사랑을 받았었습니다.

그 후 김동순(76) 할머니가 ‘버버리 찰떡’을 이어받아 지금은 없어진 옥야 파출소 앞에서 두꺼비 찰떡으로 이름붙여서 판매한 후 민죽희(85)할머니가 2001년 까지 팥고물을 벗긴 깨끗한 상태로 떡을 만들어 팔아 왔습니다.

 
버버리찰떡의 두께정도

그러나 2001년 불황으로 가게문을 닫는 바람에 명맥이 끊어졌습니다. 그때 다른 사람들이 떡을 만들면서부터 사람들에게 점차 잊혀졌고 마침내 명맥이 끊기고 말았습니다.

 

지역의 대표적 먹거리가 사라진 것을 안타깝게 여겼습니다.

그래서 집 맞은편 가게에서 종종 사먹은 찰떡의 맛을 잊지 못해 할머니를 찾아가
'"안동의 자랑인 버버리 찰떡이 후대에 전수되어야 하지 않겠느냐"며 권유하여
그때의 사라진 '버버리 찰떡' 맛을 되살렸습니다.

 
맛있는 버버리찰떡

찰떡이 워낙 크고 맛이 좋아 한 입 베어 물면 말을 잘 할 수 없어서 벙어리처럼 된다고 해서 '버버리 찰떡'으로 이름 붙여졌습니다.

이 떡은 재료의 절반이 건강에 좋다는 콩으로 구성되어 현대인들에게 식사대용으로
적합하게 만들었습니다.(현재는 안동에서 생산되는 생명의 콩을 사용중입니다.)

특히 직사각형 모습의 찰떡 양쪽에 콩이나 팥고물을 덤뿍 묻힌 (떡 고물이 떡 속에 있지 않고) 특이한 떡 모양은 전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상표등록출원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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